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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프로축구 새 대표이사, 신봉철(전 상주시보건소장) 선임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2.26 17:36 | 수정 2019.02.26 17:36

                   
                     ▲상주상무프로축구 대표이사 신봉철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2월26일 오전 11시 2019년도 제1차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신봉철(61세) 전 상주시보건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봉철 신임 대표이사는 “상주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축구 구단을 만들고 상주라는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부각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상주상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상주상무 신임 신봉철 대표는 남성동에서 상주청과를 운영하는 부인 김귀옥씨와 1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상주상무는 다가오는 3월2일(토) 오후 4시 강원FC를 상대로 2019시즌 홈 개막전을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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