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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 제18회 낙동가요제‘ 김현수씨 대상

기사입력 15-10-11 01:31 | 최종수정 15-10-11 01:31


  ▲제18회 낙동가요제 오프닝 무대로  초대가수 김상희씨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5 상주이야기 축제’ 둘쨋 날, 가수의 등용문인 ‘제18회 낙동가요제’가 10월10일 오후 7시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고 상주시와 (사)한국예총경북도연합회, inet tv 후원으로 개최한 ‘낙동가요제'는 지난9월20일 상주시 I-Coop생협(자연드림)에서 예선을 거쳐 12명이 본선에 올랐다.

 


 ▲제18회 낙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남곡성 출신 김현수씨가 부인 김유화씨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inet TV에서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본선에서 전남 곡성 출신 김현수씨(46세)가 가수 장민호의 노래 '남자는 말합니다'를 불러 대상을 차지해 오백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가수인증서를 받았고.


 금상은 에크미(대전), 은상 조윤주(여.부산), 동상 허가인 외 1(부산), 장려상은 최시정(보은)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입상한 대상, 금상, 은상에게는 연예협회 회원등록 및 협회증 발급과 TV 등 방송출연 기회가 제공되고 경상북도 및 예술단체 각종행사에 특별초청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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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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