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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클럽' 출범식 갖고 본격 활동

기사입력 15-12-03 00:23 | 최종수정 15-12-03 00:23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클럽(회장 김부유)은 1일 대전 ESS호텔에서 김부유 회장을 비롯 33개 회원 언론사 대표들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7월7일 서울에서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8월 4일 세종정부청사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임의단체로 출발한 한국인터넷기자클럽은 김부유 회장 취임 후 법인화 절차를 밟아 지난 11월 24일 민법 제32조와 문화체육관광부 및 문화재청 소관 비영리 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에 따라 법인설립 허가를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클럽 출범식에서 김부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법인 출범식에서 임기3년의 임원으로는 상임회장 김부유, 수석부회장 이항범, 부회장 김정환, 신동우, 사무총장 구병준, 사무처장 차수현, 감사 정도준, 허문영 대표 등이 선임되었고, 상임고문에는 이광호 한국인터넷뉴스 대표,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박주선국회의원이 위촉되었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클럽 출범식에서 김부유 회장이 인증서를 전달받고 있다

 

김부유 회장은 법인출범식에서 인터넷언론이 중심이 된 1인 미디어는 지난 10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대한민국 언론자유화를 촉진시키고, 권위주의적인 정부와 정치계를 혁신 시키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반면에 지나친 양적 팽창으로 언론이 언론답지 않은 반 언론적인 언론사가 상당수 존재하는 것도 현실이라면서 “넘쳐나는 인터넷언론사”와 정부의 강제적인 언론사 규제에 맞서고 독자 스스로에게 인정받는 언론, 제대로 된 정론직필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 위하여 법인설립을 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진정한 언론사”들이 중심이 된 언론법인으로 자부심을 갖고 정론보도를 원칙으로 함께 힘을 모아 대한민국 중심언론 기자클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 언론인 모두가 역량을 발휘하여 회원 소속사 지역의 문화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를 하자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클럽 출범식에서 김부유 회장과 한국지역연합방송TV(대표 나일환)와 MOU 체결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한국지역연합방송TV(대표 나일환)와 상호 취재, 보도 협력을 통해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생생한 뉴스를 신속하게 국민에게 알리는 기사공유 보도 등에 관한 업무 협약식이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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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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